중소 들어온지 일주일됐는데

야간에 일해야한다고 마트가서 컵라면좀 사오라길래 

카드쥐어줘서 오뚜기 육개장 6개든거 사왔는데 

나보고 멍청한거 티내냐고 시킨 내가 바보라고하면서

한숨쉬길래 열받아서 책상꽝치니까 미쳤냐고 하길래

좆같아서 못해먹겠네 하고 문꽝닫고 집옴 먹고살기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