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외국계 대기업 -> 미국기업 이직전에 첫 스타트는 중소기업이었기 때문에

과거에 일하면서 정말 절실히 느낀건데 중소기업엔 바보들이 너무 많다.


이걸 진짜 정말 오래동안 까먹고 있었는데

외주를 맡겨서 중소기업 청이들이랑 잠깐 일하면서 너무 절실하게 느낌.


그 업체로 외주 맡긴 이유는, 날 담당하던 대표로부터 전문성과 똑똑함이 느껴져서였는데

입금하고 나니까, 답답한 경계선 지능을 내 담당으로 배정시킨듯.


이 경계선 지능이 나한테 연락해서, 자기는 포토샵 할줄 모르는데, 그림파일 수정해달라.

파워포인트 수정해달라. 이러는데, 고객한테 이 태도가 맞는거야????


전화통화하면서 너무 삐리해가지고 혹시 얼마나 일하셨어요? 라고 물어보니 3~4년 일했다는데

최소 3년이상 직장생활한 사람이 이정도로 삐리할 수 가 있나??


왜 이런애들을 뽑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간다. 돈을 좀 더 주고, 똑똑한애들을 찾아야지.

고객입장에서 두번 다시 거래하고 싶겠냐고 ㅋㅋ 하.


시스템이라도 잘 만들어놓던가, 똑똑한 대표가 영업따놓고 밑에 던지기만 하는 이 구조로는 재계약 자체가 불가능하다는걸 모르는건가?

아니 두번 다시 하고 싶겠냐고, 돈 더주더라도 괜찮은곳 이용하겠지.


하.... 진짜 개빡쳐서 하소연 좀 하고 간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