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대기업이지만 연봉은 대리급 5000 겨우 넘는 이름만 대기업 회사 


근무시간 원래는 8to5인데 실질적으로 7:30 ~ 19:00


제조업이라 통근버스 타고오고 체조한다고 30분 일찍 오고

관리직은 무조건 2시간 야근은 필수


근로시간도 길어 제조업이다 보니 현장에서 뛰어다니고 생산직이나 물류 반장이랑 부딪치기도하고 근무강도도 높고


그러다 딲 2분기 매출 감소하면서 50살 이상 퇴직권고 명예퇴직

이딴 소리하면서 줄줄이 잘리는거 보고 퇴사 결심 



9급 공무원 시보기간 합쳐서 이제 1년차 느낀점

급여는 거의 반토막 났지만 인상액이 좋고 수당이 많다 


시보기간에 수십 차례가 넘는 무단이석,무단퇴근,무단출장,허위수당청구 등

거기다 병가로만 3개월 넘게 쓴 사람 봄 


아 애는 정식은 못하겠구나 싶었는데 애 정식 임용됨 


시보기간인 애도 이런데 다른애들은???


근무시간에 자리비워서 얼굴도 안보이는 놈

밀린 업무자체를 안하고 그냥 쇼핑만하는 년

업무가 뭔지도 모르고 아예 배울생각도 인계할 생각도 없는 놈

업무시간에 술쳐먹으러 간년놈



책임감 1도 없이 다닐수 있어서 근무에 대한 압박감이나 스트레스가 적고 

그리고 뭘해도 왠만해서는 안잘리니깐

사기업보다는 다닐만 하다고 생각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