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정 조율하는 부분에서
한 달은 힘들다. 시간 좀 더 달라라고 말 했다가
뭐 나는 야근도 안 하고 칼퇴하는데
니가 이 회사에서 급여 제일 쌘데 다른 사람들은 야근한다 넌 뭐냐 이런식으로 겐세이 들었음
(난 한 시간 일찍 출근해서 할거 하는 마인드임,
나한테 할당된 일정은 밀린적 없음)
대표가 저 말하고 좀 마음에 걸렸는지
내 방에 사과하러 왔었는데
내가 "사과하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저도 잘못있으니 고치겠다
다만 인건비가 걱정이시면 저도 오퍼오고 있고 하니 말씀만 주시면 나갈 수 있다. 아니면 내 대체인력 뽑으셔라. 인수인계는 하고 바로 나가드리겠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주작아님 ㅋㅋㅋ
저 말 듣고 오퍼 어디서 오냐고 물어보던데 ㅋㅋㅋㅋ
이 정도면 잘 돌려깐건가?
어차피 다닐 마음 사라져서 프로이직준비맨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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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래 글 행님인갑네. 경험은 부족하지만 내 생각엔 만에하느 계속 다닐걸 염두하면 오퍼얘긴 절대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하는데 일단 오퍼얘기한 이상 대표도 오랫동안 잡기보다는 대체인력 구할 준비랑 그 동안만 잡고 있으려고 할듯. 회사사정 맞출게 아닌 본인 이직 자리결정나면 거기 일정 맞춰서 이직하는게 어떨까. 건승하셔요
ㅇㅇ 맞음.. ㅋㅋㅋ 생각해보니 어제 저런말도 했었어서 홧김에 한 말이라 주워담지 못하긴 한데 이제 나도 다닐 곳 아니라는거 느껴서 걍 이제 뭐라하건 이직할려고 - dc App
이야 멋있다 - dc App
금요일 이직면접 합격 가즈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