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 아지메였는데, 씨발 뭔가 색기가 넘쳤음. 


가슴골 보일까봐 늘 숙일때 조심하는데 

한 번은 삐끗하면서 젖골 그대로 보임. 


유방라인 그대로 드러나는 옷 입고 회사온 적 있는데

생에 첫 회사 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