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옛날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횟집도 개눈탱이 바가지에, 


직원들도 러시아 새끼들. 세르게이, 블랴코비치 

이런 한국어도 못 알아듣는 새끼들.


참이슬 달라니까 못 알아들어 씨발 


소주? 소주? 이 지랄해서 답답해서 내가가서 꺼내 옴 


조개찜 시켰는데 다 식어빠진 거 줌


지도 민망하니까 국물에 담가서 샤브샤브처럼 먹으라는데 

개 맛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