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먹을 땐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된다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면 안정되고 평온한 상태가 되는거지
그와 동시에 맛있는 음식 덕에 도파민과 세로토닌 옥시토신 등 행복과 관련 된 홀몬도 같이 나옴
즉, 음식을 먹는 건 편안한 상태가 되는거고
회식이라는 건 그 편안한 영역에 집단 모두를 쳐 넣어서 친밀감과 결속을 강화하고 형성해라는 목적임
하지만 친밀감이 형성이 되기는 커녕 스트레스만 더 쌓임 <=이게 망한 회식임
안 하는것만 못한 ㅄ짓이라는거임
회사에서 하는 회식은 모양만 흉내내고 배만 채우는 행위
회식때 안불러줬으면 좋겠음.. 일단 술 안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최악이야!!!!!!
회사에서는 일만하고 바이바이가 최고임
그런거없음 그냥먹으러가는거임
좋네
난 술을 못 먹는데 회식가면 재미도 없고 할 말도 없고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