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쓸때없는 개인사 같은걸 얘기하고


뭔가 가끔씩 정적이 흐르고 재미가 없다 = 발전이 없고 정체되있는 회사임




뭔가 업무적이거나 회사가 운영되는데 더 나은 방향을 추구하는 주제라던지


부서간에 애로 사항들, 문제 있었던일들 터놓고 얘기하는 회사가 진짜 다닐만한 회사더라


이런 술자리에 백두혈통, 아들딸이 있는건 문제가 안돼. 회사 욕하는거 아니잖어 ㅋㅋ


이런 분위기를 주도해서 만들어주던 과장 차장들이 젤 먼저 임원달았음.


서로 협업하려는 의지도 있고ㅇㅇ




현직장이 위에 적은 전자같은 직장인데


시발.. 개노잼이라 술고기로 배채우고 상무 붙잡고 룸소주방가서 노래만 존나게 부르고옴


퍼포먼스 내면 머하노.. 좆견이라 연봉 인상률이 사실상 고정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