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잡일에 스스로 나서며)
'제가 이거 한번 경험해보고싶은데 잠시 도전해봐도 될까요?'
'저때문에 다른 팀원들이 직원분들이 고생하지 않으시면 좋겠고 제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싶어요'
'저도 일 못하고 싶어서 못한건 아니지만... 잘하고 싶지만 잘안되네요 그래도 저는 해보겠습니다!'
'배워보고 경험하고싶습니다'
이런 행동보인것만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감사해야하는 상황일까?
신입들 보면 별의별 또라이새끼 미친새끼들 많다고 하던데
술먹고 다음날 안온놈들도 있다하고
자기한테 지적질 심하게했다고 하극상하면서 ㅈㄴ 싸우고 (단 인격모독과 가혹행위 당해서 한거면 제외)
또 당황하면서 으아아앙~! 나 이거 못해요 ㅠㅠㅠ 하면서 질질 짜는 신입도 있을거같고 (이건 전형적인 폐급 여자 신입일걸로 추정)
심한경우 공금횡령 한 새끼들도 있다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써놓은 저런 멘트로 일해보겠다는 신입은 신입치고 일머리와 태도 어느정도라고 평가되냐?
일단 나는 저 코멘트 입에 달고 살긴하는데 왜 ㅈ소에 있지
요즘 중소기업도 취업힘들다잖아 취업은 고사하고 서류통과하고 면접불러준것만해도 본전뽑은시대잖아
내 동생이 글로벌 초 대기업에 입사했는데 너무 안일하게 한 것 같다. 국내 대기업보다는 연봉이 적지만 복지, 업무형태 이런건 완전히 워라벨 탑인데 3년차에 연봉 7천넘었는데 결국 그 회사 못있고 이직하는데 이직시장도 이제는 좀 힘들더라. 겨우 들어갔는데 이제는 그분야는 세계1위지만 그 규모는 하늘과 땅차이 연봉도 5천5백으로 쪼그라 들었다. 물론 영업이라 인센티블를 받으면 더 많이 받겠지만 그만큼 자신의 노력 스트레스는 더 많겠지.
'쉬었음 청년' 이 아니라 '쉬어라 청년' 이라고 바꿔야할듯 이제 개나소나 프리랜서 취업인것도 레전드지
하극상 기싸움은 내가 여초에 있는경우 그 ㅈ같음이 더하다. 왜냐하면 다른 여직원(나보다 위일수 있음)이랑 편먹고 덤비면 답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