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은기업은 오느라 고생했다고

자기네 회사는 이런회사라고 명함주고 소개하지않냐?


여긴 뭔 스타트업이 우리회사 얼마나 알아봤냐는둥

표정띠껍게 하고 압박면접하길래

집오는길에 문자로 욕해버렸음.....


면접비도 주고 친절하게 면접봤던 전직장이 갑자기 그립네 ㅅㅂ

세상은 넓구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