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성 일 하는데 거기 인력관리 프로그램을 내가 만들었는데
엄청 낡은 서버에다가 설치하라고 해서 해줬는데
나랑 엄청 싸우던 이사 새끼가 뭐가 좀 안된다고 서버를 그냥 꺼버려서 데이터베이스고 뭐고
다 안올라오고 인력관리 관련 내용이 다 접근이 안됨.
근데 그걸 나한테 이사새끼가 전화와서 고치라는데
받고도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그냥 사람 부르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니깐 전화오길래 안 받으니깐 문자로 뭔 개똥같은 소리하면서 훈계하길래
제발 그렇게 살지말고 사람처럼 좀 살라고 문자 답장하니깐 전화터질라고 하고 문자 폭탄 오길래 차단함
어이가 없네 진짜.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냐 ;;
진짜 더럽네,,
나오면 아저씬대 미쳤나
그 인간 욕 안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이제는 하찮아져서 잊고 있었다가 이게 뭔.. 에휴. 진짜... 저 프로그램이 대단한것도 아니고 서버도 낡았으니 다른데다가 백업하라니깐 듣지도 않더니
위에서 연락하라고 시킨게 아니라 지가 사고쳐놓고 책임질까봐 지 선에서 수습하려고 생각한게 이미 퇴사한사람 가스라이팅하기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