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진지하게 모름
앞으로 내가 하는 것 처럼 똑같이 해준다고 함
밑에 셀린느 가방 사왔다는 여자친구 게이다. 이게 사람이냐?
익명(121.66)
2026-03-18 17:42:00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33살인데 꾸러기처럼 입는 여직원 뭐임???
[7]익명(39.115) | 2026-03-18 23:59:59추천 1 -
지금 주식가면 ㅈ되냐?
[2]익명(211.234) | 2026-03-18 23:59:59추천 0 -
국이나 찌개가 뜨겁지않고 따듯하면 맛없냐??
[2]익명(39.115) | 2026-03-18 23:59:59추천 0 -
송솔이랑 맞짱까고 싶네
[1]익명(223.39) | 2026-03-18 23:59:59추천 0 -
섹시한 좆소 노총각은 없음???
[5]익명(39.115) | 2026-03-18 23:59:59추천 0 -
5곳에서 면접 보러 오라는데 어디로 갈까
[2]익명(211.118) | 2026-03-18 23:59:59추천 0 -
진지하게 38세 6억 vs 60세 30억 닥후????
ㅎㅎ(223.39) | 2026-03-18 23:59:59추천 0 -
근데 비즈니스 관계에서 운 사람이 잘못아님?
[2]익명(106.101) | 2026-03-18 23:59:59추천 0 -
진지하게 38세 6억 vs 60세 30억 닥후????
ㅎㅎ(223.39) | 2026-03-18 23:59:59추천 0 -
한달 휴무날 얼마가 적당함?
[2]익명(118.235) | 2026-03-18 23:59:59추천 0
너만 진지한것 같은데 더 좋은 배필 찾아서 빨리 떠나라
기혼자로서 말하면 앞으로 긴 긴 인생을 같이 협의하고 아끼고 미래를 위해 저축하고 살아야 하는데 '내기분상해죄' 이런거 나오면 걍 자기 먹여살릴 아빠 찾는거임
@S사 내가 30살의 여자라면 적어도 결혼할 때 한 푼도 없다 이런 소리 까지 했으면 샀어도 내 결혼 부담이 얼마나 숨을 막히게 하는지 안다면 그래도 자랑했다가 생각 짧은거 알았으면 저렇게 화내는게 이게 맞나 싶다. 그냥 지 돈 주고 지가 샀으니 난 모르겠다 할란다. 결혼 생각도 점점 옅어지고 나도 이제 모르겠다. 엮인게 너무 많아서 당장 갖다 버리기도 힘들지만 데리고 살기도 힘들고 그냥 내가 내 팔자 꼬운 듯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데리고 놀다가 갈아 타라
개가 똥을 끊지.. 경제관념 좆박은애랑 살면 결국 도축엔딩임
주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생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