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유학하고 한국 들어온지 2년정도 됬는데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놀다가
아빠가 경상도쪽에 공장 하나 가지고있는거 있는데 거기로 유배당했다 (본가는 서울)
직원수는 200명정도 있고 친형이 부사장으로 서울 사무실에서 업무 보고 현장은 거의 안감 아빠도 마찬가지
나만 그냥 개병신처럼 집 하나 구해주고 가서 일하라고 유배와서 월급도 시발 280만원주면서 공장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상무가 있는데
아빠가 그래도 상무나 다른 직원들 눈치도 보이고 월급 너무 많이주면 좀 그러니깐 그냥 받으면서 살라고 하더라 그래도 집값 안나가고
차도 시발 회사차 레이 하나 주고 유류비도 다 법카로 하니깐 돈 들어가는거 없지 않냐고 지금 두달 정도 다니고 있는데
40대 경리 시발련이 자꾸 무시하는건지 꼽주는건지 매일매일 직원들 업무 어떤거 했는지 알려달라고하면 한숨 존나 쉬면서 네~ 네~ 하고
3일정도 지나면 또 안알려주고 무시하는 느낌 들길래 형한테 얘기하니까 형은 너가 병신같이 아랫사람처럼 행동하니깐 그런거라고 기강좀 잡으라고 오히려 지랄하는데
진짜 나랑 너무 안맞는거 같다..ㅋ 점심시간마다 휴게실가면 현장 일하는 아줌마들이 도련님 도련님 거리면서 낄낄대는것도 좆같고 시발 그냥 존나 편하게 장사나 하고싶은데
집에 돈이 있어도 내맘대로 되는게 없네 시발
ㅄ
ㅉㅉㅉ
그런 개 년은 자지로 혼 내줘라 .
오크할매충들 짤라라ㅋㅋ개패자
집 돈은 집 돈인거고 니가 무시당하는 무능력 앰생인거랑은 아무관계가 없으니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