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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도 적고 꼰대들만 드글드글하고..

(그나마 말 통하던 대리님은 저번 달에 런;)

회의 때 말 꺼내면 네가 뭘 아냐고 꼽주고 ㅋㅋ

컴퓨터는 또 똥컴이라 PPT에 자료좀 넣으면 버벅거리고

뭔 놈의 회사가 파티션도 없고

의자는 어디 고물상에서 주워왔나 맨날 끼익거려서

허리랑 엉치뼈 다 박살나는중;

내가 차를 사지 말았어야 했는데..

뭔 의자 내꺼 가져온다니까 형평성 어긋난다고 (위화감조성;)

절대 안된다고 하는게 말이 되나

오토바이에 앉아있는게 허리 덜 아플 거 같네

커블이라도 살까요? 방석같은거 사야되나..

이직 준비 하면서 언제까지 다니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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