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언어치료사인데


저출산시대에서 살아남은케이스다.


처음에 부모님 뵙고 첫 치료 끝난후에


발달수준에 맞는 키트를 종합세트로 만들어서 박스에 담아준게 컸다.


보통 치료사들은 시간 언제가나 세월아 네월아 대충치료하고 마는데


1년차때부터 ㅈㄴ 남들이 안하는거 서비스도 챙기고 숙제도 내주고 아이들 이벤트있을때마다 선물도주고


내돈써가면서 똥꼬쇼 많이했었다.


주변 치료사들한테 질투도 많이받고 뒷담도 까였으나 무시하고 했다. (여초라 거의 여자들이 대부분)


드디어 월700찍었다.. 평균적으로 500~600찍다가 최근 700넘기시작함 ㅠㅠ


시발!!!!! 야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