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면접본데서 당시 연봉 4200인데 여기서 면접 불합격 문자 받고 그 다음주에 같은직무 연봉 3200짜리 합격해서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점심에 4200만원 짜리 회사에서 나보고 회사 다니고 있냐길래 얼떨결에 예 이러고 재직중입니다 이러고 전화 끊어버림 아 씨발 너무 당황해서 스카웃 제의 온거같은거 말 한마디로 연봉 1000만원이 날아갔네 차라리 저기서 그당시 합격 줬으면 선택지가 있어서 처음부터 차분하게 입사하는건데 불합격 문자받고 2주뒤 전화주는건 뭔경우냐 씨발거 아오 왤케 열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