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12년차

면접볼때 전직장 연봉 5000불렀는데

전 직장은 포괄이라 여긴 수당준다고 해서 4500으로 깍고

수습 깍으려고 하길래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3달 4100으로 다니고 있는데

알고보니 수당이 최저임금에 1.5배 쳐서 기본시급도 안되더라 ㅋㅋㅋ


그래서 역시 좆소는 좆소인가하면서 이해하고 다니는데

올해부터 통상임금 판례 나와서 최저임금 1.5배로 수당 못줘서

인건비 많이 빠지게 생기니 갑자기 직원들 모아서 하루 2시간 수당 없는걸로 포괄하자 ㅇㅈㄹ 하던데 나 사기 당한거 맞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