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회사다니는거여서 처음 다닐때 딱 1년만 하고 일좀 배워서 강남쪽으로 회사 다니자 이 생각했었는대


생각보다 일 적당하게있고 입사후에 사수가 나가면서 여러문제 말하고 나가서 고정야근없어지고 연말에 상여100% 나오고 집에서 자차로 25분거리여서 


그럭저럭 잘 다니자 마음으로 21년부터 지금까지 다녔는대 


회사자체가 조용하기도하고 서로 관심없어서 그게 좋기는했지만


적어도 누가 다치거나 무슨일있으면 최소한 안부는 물어볼정도였는대


이번에 다치고나서 부서장빼고 아무도 괜찮냐 말 안하니까 서운하더라


그전부터 회사에대한 불만 좀 있었는대 잘 참다가 이번기회에 퇴사함


계속 부서장이 무슨이유로 퇴사하냐고 물어보는대 그냥 건강 안좋아져서 이번기회에 운동하고 몸 조리좀 한다고 말했는대 


계속 진짜 이유 말하라고하는대 걍 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