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옷 다 벗은 다음에


'아 여기 물 안나와요 실장님'



하면 예? 하면서 쪼를 와서 보는데


그때 알몸 보여주는 그 희롱하는 재미로 감 ㅋㅋ




근데 한번은 그렇게 하니까 


이년이 갑자기 가슴골 ㅈㄴ 보이게 옷 고쳐입던데



이거 꼬시라는 신호였는데


눈치 못 까고


그냥 집에간게 아직도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