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공원에 러닝하려고 차끌고가는데
앞에 계집년 자라니새끼가 길쳐막고있길래
클락션 크게울리니까 지도 당황했는지 옆에 화장실있는데 거기로 서더라
마침 거기 남자친구인지 계속 쨰려보길래
창문내리고 뭐 불만있냐고 하니까
그거하나 못기다리고 클락션울리냐고 승질내길래
쟤가 화장실을가는지 차를못보고 그냥 가는지 내가 어떻게아냐고 나도 화내니까
계집년이 그냥 하지마 이러면서 죄송합니다 하길래
에휴 븅신 하면서 창문올리고 갈길감
퇴근하고 공원에 러닝하려고 차끌고가는데
앞에 계집년 자라니새끼가 길쳐막고있길래
클락션 크게울리니까 지도 당황했는지 옆에 화장실있는데 거기로 서더라
마침 거기 남자친구인지 계속 쨰려보길래
창문내리고 뭐 불만있냐고 하니까
그거하나 못기다리고 클락션울리냐고 승질내길래
쟤가 화장실을가는지 차를못보고 그냥 가는지 내가 어떻게아냐고 나도 화내니까
계집년이 그냥 하지마 이러면서 죄송합니다 하길래
에휴 븅신 하면서 창문올리고 갈길감
잘혓다
사람한테는 좀 짧게 빵해라 시발련아 그게어렵냐? 안그래도 다알아먹는데 크게치면 짜증나지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