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인 아버지 회사 8년차 근무중인데.. 직원 수 11명, 사무실 5, 현장 6명 - 천평정도 공장 운용(3동)
사장님(아버지) 수령액 - 원천징수보면(비과세 식대 포함) 9천 (이게 아버지가 버는 돈 맞나?)
본인(나) 36세.. 미혼.. - 5천5백 받음.. 좋은점 : 아버지 밑에 이사님 차(법인) 3년 주기로 물려 받아서 탐.. 기름 값 한번도 내 돈 낸적없음..
처음부터 회사 생활 재미도 없었고.. 평생 여기서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들어서.. 여자라곤(경리1명-아줌마), 근무자들은 다 나이 많은 아저씨들뿐이고..
친구 손해사정사하는데 거기는 여초회사에 나정도 벌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
사장 아들인데 일은 내가 제일 많은거 같음 ㅡㅡ 월급도 안올려주고.. 갤러리 처음함..
솔직히 말해서 나도 사장아들인데 비틱자제
사장아들이 일 제일 많이 하는게 정상임
난 맨처음에 영업 배우고, 입찰만 공부 하라고 들어왔는데 억울해 ㅡㅡ 너도 일 제일 많이 함?
@글쓴 중갤러(211.223) 당연하지
@글쓴 중갤러(211.223) 법인차 하나만으로 넘사복지잖아 보험료 세금 유류비 유지관리비 너 세차도 어차피 법카로 돌릴꺼아냐 손해사정사는 씹 개좆비비는소리하지말고 붙어있어
@중갤러1(106.245) 새차 아니야 이사님이 3년 현장 뛴다고 굴러 먹던거 20만 넘은거 물려 받는데 넘사냐 ㅡㅡ
@중갤러1(106.245) 그리고 유류비 등 사장 아들로 왔으면 당연한 혜택아님? 무슨 개소리하고 있어 내가 8년동안 여기서 썩었는데
@글쓴 중갤러(211.223) 새차 말고 세차. 니가 누리던 당연한 혜택들 타 회사가면 국물도 없는거 알면서 뭔
이미 3년주기로 법인차 받는거하고 유류비 안내는거에서 넘사벽 복지혜택인데 뭔 배부른 소리하고있냐 회사에 무슨 환타지를 갖고있는거야 ㅋㅋ 드라마좀 그만봐
30세 정도면 그만두라 할거같은데 36세면 슬슬 면접에도 안부름 그걸 모르니 이런 속편한소리 하는거같은데
꼭 때려치고 딴일해라
뭐 ㅅㅂ 막 드라마 처럼 막 아랫사람 코스프레하다가 갑자기 나 사장아들이요 하는 전개를 기대했냐?? 어떤 ㅂㅅ같은 손해사정사가 경력도 좆도 없는 나이만 처먹은 새끼한테 5천5백 준대냐?? 너는 나중에라도 물조심해라. 니 애비 좆소도 물려받으면 시원하게 말아먹겠다야
그회사는 돈 꽁으로 준대냐
니 나이에 어디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