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인 아버지 회사 8년차 근무중인데.. 직원 수 11명, 사무실 5, 현장 6명 - 천평정도 공장 운용(3동)


사장님(아버지) 수령액 - 원천징수보면(비과세 식대 포함) 9천 (이게 아버지가 버는 돈 맞나?)


본인(나) 36세.. 미혼.. - 5천5백 받음.. 좋은점 : 아버지 밑에 이사님 차(법인) 3년 주기로 물려 받아서 탐.. 기름 값 한번도 내 돈 낸적없음.. 


처음부터 회사 생활 재미도 없었고.. 평생 여기서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들어서.. 여자라곤(경리1명-아줌마), 근무자들은 다 나이 많은 아저씨들뿐이고..


친구 손해사정사하는데 거기는 여초회사에 나정도 벌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이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


사장 아들인데 일은 내가 제일 많은거 같음 ㅡㅡ 월급도 안올려주고.. 갤러리 처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