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다.


전문대를 졸업하자마자 19년도 당시 연봉 2800이였던 나를 개같이 굴리고 버린 씨발같은회사.


악착같이 복수를 다짐하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살아서

지금 연봉 6600 나이 31.


오랜만에 사람인에 들어가서 첫회사를 검색.

내자리를 뽑고있더라.


무심코 그냥 사람인 즉시지원으로 지원하기 눌렀다.


니들이 버린내가 7년뒤에 6600만원으로 돌아왔다고.

나 이만큼 열심히 살았다고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였던거같다.


아쉽게도 이력서 열람하고 연락은 안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