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아끼고 모으면 기특하다고 칭찬하고 좋게봐주는데 늙어서 아끼고 모으면 나이처먹고 뭐하냐고 존나 병신처럼 봄 그리고 젊음은 소중하다며 지금의 나를위해 돈쓰겠다는애들 속내살피면 걍 참을성이없어서 미래를 생각하기 싫은거지 딱히 젊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것도 아님 지금 좆소기업다니는것도 부모님 말 안듣다가 그렇게된건데 부모님이 돈모으라고할때 모아라 언제까지 같은 실수 반복할래
내가 그래서 사람답게 살려고 공기업 준비한다
너같은거지나 그렇게살어 ㅋ 난 공장다니면서 세후600버니까 돈안모아도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