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서울 외곽 16평 아파트 자가 거주
부모님이랑 교류 없음(고부갈등x)
지금 결혼 1년차밖에 안됐는데 결혼 하고나서 서서히 섹스리스됨 지금은 한달에 한두번 할까말까임
난 여전히 안달내고 와이프는 몸안좋다 안땡긴다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면서 안하고
부부솔루션도 갔는데 절대 안고쳐짐
결혼전에는 마르고닳도록 했음
하루에 7번 정도 한정도도 있을정도
머리 안까짐 자기관리함(살 안찜, 헬스랑 수영다님)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준다는말 알지?
남자들이 여자들이랑 오래사귀면 돈 안쓰려고 하듯
여자들도 남자들이랑 결론하면 어차피 잡은물고기인데 라는 생각으로 섹스 안해줌
취미?
난 겜이 취미였는데 당연히 겜도 못하게 함
출퇴근 할때마다 한숨만나옴
이게결혼의현실이다
? 애 안낳음?
300충이 무슨 애임 와이프도 애 싫어하고 나도 싫어해서 잘랐음
걍 본인 먹여살려줄 제2의 아빠 필요한것뿐임
나라면 같이 못산다
잡아놓은 물고기... 공감은 좀 가는덧 근데 게임은 왜 못하게 하는거야? 자식도 안낳아 둘이 꽁꽁 붙어있는 것도 아니야 그럼 평소에 대체 뭘함? 맛있는거 먹으면서 수다떨기 + 가끔 여행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