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15년정도 근무중인데..

와이프가 육아때문에 경력단절됐다가 10년만에 얼직원 15명정도있는 중소기업 계약직으로 들어갔는데


힘들어하길래, 무슨일인지 확인해보니

찌질한거 가지고 텃세를 많이 부리네요.


메일보내는것도 아무내용안쓰고 그냥 전달만 하질 않나..

회사 양식..이런거 어디있는지도 안알려주고 알아서 찾으라 그러고..


참나..일같지도 않은거 가지고..텃세를...


자기보다 나이도 많고 월급도 적은 계약직 아줌마한테 뭐 그리 텃세를 부리는지..


대기업도 갑질,텃세도 있지만 이정도까진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