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규모 상관없고 내가 기존에 하던일이라 자신있어서 지원했는데
면접보러갔더니 대표가 진짜 유튜브에서나 보던 개좆소 마인드 그 자체라서 가기싫어짐;
이력서도 면접자리에서 나 앞에 앉혀두고 그 자리에서 다운받아서 보고있고
왜 사진 안걸어뒀냐, 사진 걸어도 될 외모인데, 내가 봤으면 서류에서 떨어트렸을거다 등등 면전에 대고 존나 무례한 외모평가함
직무에 대해 아는것도 없어보였고 그냥 생김새,마인드 자체가 존나 껄렁껄렁;;
같이 일 할 팀장도 면접 같이 봤는데 그래도 젠틀하고 괜찮아보였는데 대표가 저래서 그 회사 가기 싫어짐
그래도 점심지원해주고 연봉도 내가 희망한 연봉 맞춰줘서 고민되긴하는데 너네같으면 가냐?
나도 비슷한 환경인 곳 일 나갈 예정인데 대표가 저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힘들겠지 예상은 하고 있음 너는 월급받는 입장이니까 대표한테 비위맞춰준다 생각하고 다녀봐 급여맞춰주면 ㄱㅅ합니노 하고 가야지 - dc App
난 이 일자리도 소중해서 가서 머리 조아리고 열심히 할거임 ㅜ - dc App
근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나 포함 2명밖에 없어서 커리어 존나 꼬일거같음;
아니면 거기서 돈벌면서 이직준비하면 안되냐 거기 말고 다른 곳 갈 자신 없으면 글케 하고 아니면 걍 다른 데 가 - dc App
@ㅇㅇ(211.108) 일단 다른 회사도 계속 면접본 상태인데 거기 시그널 좋아서 일단 결과 기다리는중이거든.. 솔직히 규모있는 회사면 대표가 병신이어도 그냥 직원들끼리 돌려까며 참고 다닐 수 있는데 거의 5인기업 수준의 개좆소라 정신병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