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막 졸업해서 좋은데 취업함.


자기는 일 잘하는 천재 회사원 빙의해서 개싸가지 마이웨이로 회사 다님


회사 사람들하고 멀어지고 친해지지 못함


1~2년 다니다보면 절대 혼자서는 해결 못할 일이 터짐. 


사람들이 안도와줘서 끙끙대다 스트레스 받고 퇴사함. 


그리고 이거 몇번 반복하면 물경력 30대 되서 취업 못함. 


사회탓 하면서 쉬었음 청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