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나는 이 속담을 좋아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명언임
실제로 너희가 ㅈ소 다니면서 디씨 들어오는 것도 시간이 남는 제법 널널한 기업을 다녀서 그런거거든
이것도 어느 정도 노력은 필요함
남들 다 걸어다닐때 기어 다닌 놈들이란 말임
그럼 남들 걸을때 자빠져서 처 누워있던 놈들은 지금 뭐하고 있느냐?
디씨 들어올 시간도 없이 ㅈㄴ 뺑뺑이 치고 있는거지 뭐
초반부터 전력질주한놈은 대기업 들어갔을테고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나는 이 속담을 좋아한다
시대를 관통하는 명언임
실제로 너희가 ㅈ소 다니면서 디씨 들어오는 것도 시간이 남는 제법 널널한 기업을 다녀서 그런거거든
이것도 어느 정도 노력은 필요함
남들 다 걸어다닐때 기어 다닌 놈들이란 말임
그럼 남들 걸을때 자빠져서 처 누워있던 놈들은 지금 뭐하고 있느냐?
디씨 들어올 시간도 없이 ㅈㄴ 뺑뺑이 치고 있는거지 뭐
초반부터 전력질주한놈은 대기업 들어갔을테고
명언? 같은거면 하나있음 [신은 공평하다] 신따위 없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해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사람마다 능력이 다른데 무슨... 걸어도 대기업 가는 새끼 있고, 뛰어도 좆소가는 새끼도 있다
고3 담임이 급훈을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라고 정해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속담이라고 해야될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