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문 열고 술 쳐마시는데 

같이 마시던 년이 하도 떠드니까 ,


지나가던 사람이(복도식임), 좀 조용히 하시라고 함 


이 년이 개꽐라 돼서, 좆같은 새끼 지랄하네. 하고 욕함 


이 씨발련이! 하고 소리지르길래 


정신수습하고 나가서 봤더니

씨발 UFC 헤비급 파이터 만함 


사과하고, 여자랑 싸워서 뭐 하시겠냐고 살살 달래서 

내려보냄 


맞아죽을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