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페서 내 번호 따간 여자
"아..오빠 병병대야..?" 이후 오빠동생으로 지내쟤
(참고로 저년도 병병대)
2. 소개팅녀1,2
"직장이 생각보다 작으시네요?ㅎ" 소리듣고 까임
3. 소개팅녀3
나랑 맞는취미가 하나도 없어서 깜
4. 급식때 나 좋아했다던 동창
직장생활후 번아웃와서 몇년간 본가서 히키코모리로
있다가 최근 다시 조그만 회사다니고 있다해서 깜
(어릴땐 이뻤는데 크니 우울하게 역변함)
5. 지인이 운영하는 네이버카페의 멤버
술들어가니 자기 사실 더러운 사람이라며
횡설수설하고 발목 문신보고 무서워서 바로 손절
쉽지않노ㅠㅠ
5번은 너 떼낼려고 새긴 부적같은 거구나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니가 지뢰아니냐?
그런거 같음 ㅇㅇㅇ
2번의 직장이 내가 생각한 직장이 아닌가 흠... 직장이 작다라
입사동기 몇명이냐 이런걸 물어보던데..
난 거의 농담이었고, 암튼 직장 규모보단 차라리 월급액을 따지는게 낫지않나? 남편직업 자랑하는걸 좋아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