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후 20년도에 첫 직장 연봉 2160(사실상 최저시급)
사장이 쓰레기라 4개월만에 퇴사
두번째 직장 연봉 2280
나빼고 전부 40대, 사람들이 거의 다혈질에 육체노동 강도가 심하고, 면접때 주5일이랬는데 사실상 토요일에도 거의 근무함(휴일근무 수당도 적은편) 어떻게든 버티면서 1년 채우고 퇴사(퇴직금 받음)
22년도에 들어간 현재 직장
연봉 2500 >> 2700 >> 2920 >> 3180 >> 3300(현재)
(26년 기준 최저임금 연봉이 2590 정도)
일은 편하고 야근, 휴일근무 1년에 1~2번 정도, 사람들도 괜찮고 워라벨 나쁘지 않음. 현재 4년하고 2개월째 근무중
그래도 여전히 또래에 비해 평균 연봉이 낮아서 스펙 쌓고 더 나은곳에 이직을 목표로 지금은 일 다니면서 기사자격증 공부 병행중임. 올해 1회차 필기 떨어져서 잠시 쉬었다가 2회차 필기 준비예정
이정도면 잘 살고 있는거 맞지? 돈도 필요한것만 쓰고 나머지는 다 저축중임
모은돈이 얼마임
8200
나도 33인데 너보다 연봉은 높아도 모은건 0원 빚 800있음 잘 살고있다
@중갤러1(222.99) 홧팅홧팅
사실상 최저시급 오른만큼씩만 올려주고있네 ㅋㅋ
내가 사는 지역이 좀 그럼.. 공장이나 전기관련, 개발자 이런 직종 아니면 대부분 회사들이 저거랑 비슷하게 주더라구
일이 꿀인가보네 그 연봉에 그만 안두는거보면
ㅇㅇ 일은 꿀이고 자기개발 하면서 다니기에 최적이여서 계속 다니는중. 그만두고 생산직, 현장직 들어가서 마음고생 심할바에 지금이 더 나은거 같아서..
36에 연봉5천인데 빚이 2천이다 있는건 신형그렌져한대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