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죽고싶어서 그냥 무단결근 했음.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상타왔는데
아내고 처제고 어이구잘했네 내새끼최고다 하는데
난 내자식 사랑도 안하는듯 걍 열등감 느껴짐 뭔데 저새끼는 해바라기 씨앗에 물 잘주는거지? 나는 회사 기계 맨날하는거 스위치 올리는것도 적어도 3000번은 해봤을 그 스위치 딸깍 하는것도 이게 맞나? 진짜 이게 옳은가? 제발 틀리질않았길 바라며 실눈 뜨고 누르는데?
결혼할땐 어떻게 결혼했지? 그때의나는 어떻게 그렇게 정상적이었지?
아씨발 유전자검사해봐도 내 아내맞고 내 새끼 맞음.
바람이라도 펴주면안되냐? 편히 죽게 씨발
아내랑 유전자검사해서 내아내인지는 어찌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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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가 단 댓글이지? 그래 같이 가자
이새끼 이제 자살종용으로 경찰조사받겠노 디시에서 정신병자 자살종용 시켜서 두세명 갔는데 ㅋㅋㅋ 일단 갤로그랑 댓글 캡처 해놨다 이기 멀리 안나간다
우울증 약타먹어라
ㅋㅋㅋ 결혼할땐 누가 하라해서 함? ㅋㅋㅋ 지들이 지랄해서 한거 어짜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