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포크레인 기사인데 한달에 800~900만원 번다고 알고있음 

친형 회사 현타와서 퇴사하고 실업급여 타는 중이였는데

아빠한테 자기도 포크레인 가르쳐주면 안되냐고 물어봤음
아빠가 고민하더니 3일뒤에 답을 준다고 했음 

3일 뒤 아빠가 친형에게 포크레인 가르쳐주는데 조건을 말함 
아는 인력소 소개 해줄테니 한달에 22일 출근하는걸 1년하면 가르쳐준다고 했음 

친형이 그거 듣고 순간 빡쳐가지고 자식한테도 이렇게 야박하게 하냐고 따졌는데 
아빠는 포크레인이나 기타 노가다라는게 아무나 못 가르쳐준다, 가르쳐줄 시간도 없다면서

인력소에서 1년하고 오면  현장에 대해서 필요한게 뭔지 대략적으로 파악이 될거니까 1년 버티고 오면 포크레인 가르쳐준다고 기타 언급 하지마라고 했음 

아빠는 친형을 보조로 데리고 다닐 생각도 없다고 했음 
이유는 친형을 데리고 다니면 그 날 받은 일이 지연을 되고 늦게 끝나는 경우 업체에서 쿠사리를 준다고 했음 

그 말 들은 형은 현타와서 실업급여 6개월 타다가 중소로 취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