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혼자있는게 좋았고 주변에 누구 하나말걸어주는사람이없어도 불편한게 없었는데
이제와 나이가 드니 주변에 편히 이야기 할사람하나없는게 참 괴롭네 ...
연락 오는사람없이 할사람없이 이렇게 쓸쓸히 잊혀진다는 게 두려운걸 예전엔 미처생각하지못했구나...
이런기분으로 언제까지 버틸수있으려나 모르겠다...
어렸을때는 혼자있는게 좋았고 주변에 누구 하나말걸어주는사람이없어도 불편한게 없었는데
이제와 나이가 드니 주변에 편히 이야기 할사람하나없는게 참 괴롭네 ...
연락 오는사람없이 할사람없이 이렇게 쓸쓸히 잊혀진다는 게 두려운걸 예전엔 미처생각하지못했구나...
이런기분으로 언제까지 버틸수있으려나 모르겠다...
회사 동료도 업무적 이상으로 발전하기 힘든건 맞지만, 나 자신도 썩 반갑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해소는 되는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