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도 않은걸로 불러서 꼽을 주며 '니가 내랑 같이 일하냐? 왜 이렇개 했냐' 라며 공격적으로 말함 이후 잘못된 작업 보여달라하니 '니가 확인해라' 하여 가는 도중 '뭐 저런 새끼가 다있냐' 라고 욕설 가서 확인하니 내가 한게 아님 억울하게 욕쳐먹은것도 억울한데 사과는 커녕 걍 지가 잘했다는 스탠스
직장자체가 고인 병신들이라 이런건 그냥 대수고 거지같은건 넘쳐남
사수가 일을 못해서 다른 사람한테 배우면 그걸로 꼽줌 알려주면서 소리침 등등 다른 사람도 이 사수가 문제인걸 암 그걸 제외하고도 문제는 그냥 넘치는 곳임
정상인은 거의 없고 걍 끼리끼리 수준
걍 퇴사할지 직장내괴롭힘 신고할지 고민중
내 전에도 연속으로 존나 퇴사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함
만약 당사자들이 이 글보면 좆잡고 반성 좀 해라
마음 같아선 아가리 깨고 싶다
증거있노? 증인말고
녹음이 드문드문 있긴한데 갑작스럽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결정적인건 좀 적긴하다고 생각함
너가 증거능력이 적다고 생각하면 실제로는거의 효과없음 증거부터 확보하고 다음 단계 논해야함
@조드(123.143) 맞는말이긴한데 너무 좆병신들이 많아서 얼마나 더 있다가 퇴사할지 모르겠다
그냥 누그든 새로 들어온게 맘에 안드는거 같은데 회사에서 억지로 뽑은건가?
전부다 그런 생각은 아닌거 같은데 지 사람 아니면 막 대한다는 마인드 깔려있는 씹새들이 많음
난 사장한테 2년동안 그짓거리 당하면서 지냈음ㅎ... 해보지는 않았지만 직괴 신고해서 실제로 적용되더라도 큰 타격은 못준다고 들었음
작은회사일수록 더 그럴라나? 끼리끼리일수록 서로 더 덮고 가려고 하겠지? 좆병신같은짓들 당한건 진짜 존나게 넘쳐나는데 걍 별의별 개같은것들로 지랄했던 난쟁이새끼 아가리나 한번 깨고 싶다 ㅋ
아니 덮을려고 한다기보다 신고먹어도 그냥 다님 군대에서 마편하는거랑 비슷함 휴가 잘리게해서 기분나쁘게할순있지만 그게 전부임
타격이 없기는 사업주나 가족이 하면 바로 과태료 500쳐맞고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