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이쁜데 마약을 존나 오래해서


대가리가 좀 녹앗는지 여튼 화가 존나 많았음


미친년처럼 갑자기 화내고 그렇게 싸우고 헤어지자면


집에와서 무릎꿇고 빌고 별 지랄을 다 햇엇음


얘가 기분이 업다운이 너무 심한걸 지도 알고


나랑 존나 헤어지기 싫어해서


지가 욕하고 화내면 바로 입에 좆물리라고 함


그러면 얌전해질꺼라고 ㅇㅇ


그래서 화만 내면 대가리 잡고 좆물렷는데


그립다


이젠 추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