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유난떨어보이긴한데
가족력으로 폐 안좋아서 장애인인 가족 있고 
나도 평소에 담배피는사람이 옆자리오면 바로 자리 옮기는 수준임
혐오의 표현이 아니라 진짜 작게 구역질하고 머리도 ㅈㄴ아픔
ㅈ소라 피할 자리가 없음…
쉬었음청년 5년 했어서 퇴사 못함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