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래랑 전쟁할때 재대로 안하면 다시창궐하잖음
그랑 비슷하게 해야함
바퀴전쟁할때 어캐하노
집안에 먹을거 다 빼고 / 전열이되는 냉장고 이딴거 다 코드뺌 / 창문열고 / 오만가지 바퀴구충약품 도배를 치고 / 바퀴집 다 배치하고 시작하는거임
그래 하고 2주정도 집을 비우는데 3일에 한번씩 와서 바퀴 연막 터트림
이정도는 해야 바퀴가 얼씬도 안한다.
저기 가면 무조건 죽는다는게 영혼에 박혀야 안옴
층간소음전쟁도 이거랑 비슷함
우선 동거인들은 도움이 안되기때문에
다 다른데로 보내버림
그리고 직장 이런거랑 병행 안되니까 너죽고 나죽고 할생각으로 최소 3일은 연속으로 해야함
왜? 3일못자면 사람 환장하거든 그니까 젤 좋은게 수목금토일 << 이 코스임
가장 필요한게 뭐다 우퍼
우퍼를 가장 비싼거로 골라야함
까페 찾아보면 존나 비싼 층소전용 우퍼있음 그거를 사고 화장실 천장 가벽 부수면 거기 콘크리트 나오거든 거기에 다이랙트로 설치시작하는거임
뭐 미궁을 틀어라 뭐 야동틀어라 개소리들 하는데 그딴거 다 필요없고
그냥 티비소리 들리게하면됨 그러면 그소리 다 타고 들가서 계속들림 위층에서
내 티비도 아니고 남의 티비소리 계속들리는거 그게 최고임
음악소리 너무크면 다른집에서도 몰려옴
적당히 해서는 못이기니까
그냥 이번주에 누구하나 죽는다라는 심정으로 가야함
도끼들고 덤비면 같이 죽겠다는 심정으로
그정도 각오로 덤벼야 그나마 조금 조심함 그거도 약발 반년도 안감
반년지나면 또 비슷하게 해야되는데 어카노 안되거든
그래서 이사가는게 빠르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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