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기가 힘들어하는 대부분의 목표는 포기해도 세상 돌아가는데 아무문제없음
그냥 뭐가 힘들다면 나 혼자 집착하고있을뿐임
한국사회가 일방적인 방향으로 인생코스가 짜여져있어서 이쪽 길로 못가게 다들 무슨 마음속 방벽이 쳐져있긴한데
걍 하면 됨. 주변에서 조선시대 노예가 도망가는거 신고하는거마냥 포기하지말라 해도 그냥 좆까라그래라.
날 위한 행동은 나밖에 할 수 없음. 부모도 결국엔 우리가 사회에 속해 좆뺑이를 치길 원하지 우리가 마냥 편하게 살길 바라지않음
다 포기하고 도전도 안하고 그렇게 살면 너무 의미없지 않냐. 얇고 길게 살아본들 뭐하냐
사실 하고싶은건 도전하고 포기할건 하면 그냥 선택과 집중이랑 똑같은 말이긴한데, 필요에 따라선 완전 다 포기하고 다 잊어버리고 회복 리셋 들어가는 경우도 필요한거같음. 나는 아직 그 경지까진 못감. 선택과 집중 단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