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공은 안해도됨
10년 다니고 엑싯해도 굶어죽진않으니까

근데 좆소충은 아니거든
좆소충은 뭐다? 자영업자다

이제 개인돈으로 회식하는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힘듬
왜? 2명서 삼겹살에 소주한잔만 해도 10만원 넘는 판국인데
자리 어캐마련하노 부담스러워서 못함

어떻게든 비비는 능력 그거 어캐 키우노
영업력 높일 찬스는 영업하는 인간들 옆에서 배우는 수밖에없는데
그 교육의 장소가 회식임

좆소에서 업무시간에는 절대 그런기회 주지않는다는거 돈아깝거든

그것도 35세 넘는 인간한테는 더더욱

35세 넘으면 그냥 사수없이 던저버림 
그러다 나가면 땡큐고 아니면 말고

그니까 35세 넘었는데 좆소서 사무직한다?

회식은 무조건 필참 해야한다 로 가는거임

뭐 하나라도 얻어걸리기를 바라는 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