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가정이라고 모두가 불행하게 성장하진 않는다


누구는 자긴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행복하게 부모님 사랑받으며 성장햇다 말한다


내 아버지가 남들보다 돈을 못벌 순 잇다


돈 버는 것도 경쟁이고 누군간 그 경쟁에서 도태되겠지


하지만 돈을 못버는만큼 내 아이랑 더 놀아주고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걱정해주면


아이는 가난하지만 사랑받으며 잘 클 수 있다


하지만 가난한 아빠중엔 이런 아빠가 잘 없다


오히려 돈 많은 부자아빠중에 흔하다


니들도 디시하며 봐서 알겟지만


가난하면 열등감이 심하고


그래서 내 자식이 날 무시할까봐 소리만 지르게 되고


노력 같은건 평생 해본적 없는 병신이라 


자식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도 안한다


그러니 놀아주고 사랑해줘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보단


이기적으로 나만 생각하며 내 편한거만 생각하며


남탓만하고 윽박지르고 화만 내는 아빠가 되는거지


가난하고 월급 작다고 모든 가정이 불행하다 믿진 않는다


하지만 가난한 아빠는 높은 확률로 노력도 안하고


열등감 있는 병신일 확률이 높다


그래서 결국 가난하면 불행하다 말하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