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랑 아줌마들 존나 많아서 한달만에 나왔음
통근버스 타도 아줌마들 각자 지정석이라고 염병을 떨어서
쪼만한 버스에서 서서 출퇴근 해야 되고..
공장 도착해도 작업복 입고 물건 나르기만 쳐 하고
사람 많다더니 전부 옆 회사 직원들이었음
우리 쪽에는 외국인이랑 엄마뻘 되는 아줌마만 있고
공장 그만두고 뷔페 들어가서 초밥 싸는 알바 했었는데
이건 손 느리다고 사람들이 모여서 수근거림
지금 다시 알바 알아보는데 편의점은 포스기 사용법도
몰라서 아무데도 안 받아줌
식당에서 홀 서빙 한다고 해도 성격상 너무 소심해서
불가능이고, 한다고 하면 주방에서 설거지나 해야됨
그나마 군대 전역해서 현재 2400만 원 있긴 한데
돈 안 벌고 쓰기만 하면 순식간에 사라질 듯
돈 벌 구멍도 없고 인생이 답답하다
좆소라도 계속 다녔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하고 있음
전공이머니 애기야
기계과 나옴 부산 사는데 딱히 갈만한 일자리 없어서 경기도에 가면 일자리 많으니까 올라가겠다고 했더니 집에서 미쳤냐는 소리 들음
@ㅇㅇ(211.118) 부산살면 오션폴리텍 알아봐 배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