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에 이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뽑기보단 말 잘듣는 노예를 뽑는 느낌이 드는 면접을 하셨다면 무조건 좆소기업에 걸린거임

그래도 일단입사는 했을텐데 여기의 상사 태반거의 8~90%는 그냥 정상은 없고 병신이라고 봐도 됨

고인물이 태반일것이기에 이에 대한 은근한 자부심과 지들 일처리가 구닥다리에 구식이라 신입이 봐도 지적할만하여 좋게 말해도

그 병신들의 눈에는 당신을 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시키려는 좋은 행동이 아닌 신입이 건방지게라는 개병신의 마인드로 바라볼것임

여기서 계속 살아남으려면 너가 그런 행동을 하면서 마찰이 있어도 개의치 않고 좆까라면서 다닐수 있는 멘탈이거나 순응하고 살아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함(멍청해야 함)


여기서 마지막으로 줄 팁인데 너가 그 상사들이 볼때 좀 싸가지가 없더라도 일 자체는 잘한다면 그래도 한번씩 커피 마시자 하며 지들딴에는 좋은말이랍시고 해주는 말들이 있을텐데

여기서 '절대' 이 새끼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면 안됨 왜냐하면 내가 '자기는 열려 있으니 불만사항 같은거 있으면 말하라' 해서

그 새끼들 다 끼는 이어폰 껴도 되냐고 물어봤다가 싸가지 없는 신입으로 찍혀 그 씹새끼랑은 원수가 되어버렸기 때문 이 병신새끼들은 뭔 말을 하든

실제로 속은 존나 좁고 피해의식이 가득찬 경우가 많으니 그냥 사람새끼가 아니라 생각하는게 편할꺼임


또한 병신같은 일처리를 봐도 그것에 대해 아무리 좋게 말해도 그런 마인드가 극에 깔려있는 새끼들은 좋게 받아들이지 못하므로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은 퇴사하는거임 난 지금 이직생각이 10000%인데 이후 돈과 그래도 사무직이라 현장직보다는 몸에 덜 고되다는 이점으로 인해 (대신 박봉임)
퇴사는 할꺼지만 언제 해야할까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중임 다닌지는 생각보다는 꽤 됐는데 다닐수록 좆소는 사람새끼로써 다닐만한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사실 제일 좋은 팁은 그냥 탈출하는거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