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네이션이라고 유명한 책에서 맨날 설명하는게 그거임
쾌락을 추구하면 뇌가 평형 유지하려고 스스로 고통을 더 분비한다.
그래서 주말에 해야할거 안하고 존나 놀다가 주말 다 지나가면 고통이 좆되는거고
고통을 추구하면 평형 유지하려고 행복을 더 분비한다
그래서 뭐 자기개발강의 하는 인간들이 찬물샤워 같은거 하고나면 행복해진다고 추천하는거고
저게 맞는 소린진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내로라하는 뇌과학자들이 다 이거 맞다고 떠들고다님.
그럼 유부남의 행복은 뭐냐.
개각박한 가정생활의 고통 스트레스를 이겨내면서 그 다음에 나오는 뇌의 행복물질로 극한의 행복을 느끼는거임.
그 부분에선 결혼이 좋을 수 있다고봄.
반대로 혼자 살면 존나 편하게 살다가 결국 그만큼 뇌가 고통으로 평형이 맞춰지는거거든
그래서 인간은 존나게 고통을 선택하면서 평생 고통받으며 살아야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것
고통받아라
인생은 고통
새삼 좆같네 난 행복하기만 하고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