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에도 하나 잇는데
걍 얼굴보면 혐오감들고 짜증나고 해서 화내게됨
일도 적당히 하고 잘못한 것도 딱히 없는데
타고나길 좆같은 얼굴과 좆같은 표정으로 타고나서
걍 혐오감이 느껴지는거 뿐인데
확실히 다른 사람 대하는거랑 얘 대하는거랑 달라짐
얘는 여자인데 그냥 여자인척만해도 토할거 같고 기분 ㅈ같음
울 회사에도 하나 잇는데
걍 얼굴보면 혐오감들고 짜증나고 해서 화내게됨
일도 적당히 하고 잘못한 것도 딱히 없는데
타고나길 좆같은 얼굴과 좆같은 표정으로 타고나서
걍 혐오감이 느껴지는거 뿐인데
확실히 다른 사람 대하는거랑 얘 대하는거랑 달라짐
얘는 여자인데 그냥 여자인척만해도 토할거 같고 기분 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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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국에 사는 놈한테 뭔 인성을 바라냐
나도 안그래야지 하는데 걍 본능인거 같음 존나 혐오감 들어서 요즘은 아예 말도 걸고 근처도 안감
생긴게 시커먼 피부에 아저씨처럼 모공 뽕뽕 뚫린 돼지 박나래 같이 생겻음
그런 애들이 나중에 아줌마 되어서 하급자들한테 화 ㅈㄴ 내고 내리갈굼함
저런 인생을 사니 성격이 더러워질 수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