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전에 말했던 

필리핀 여자랑 국결한 형님 
올초에 그형님한테서 연락이 와서 한국온김에 한잔하는데

이형님이 능력자라 오만가지 능력이 다 있었음 근데 딱하나
여자사귀는 능력이없어가 필리핀에서 생활력 강한 여자랑 국결함

그때 필리핀에 처가가 나름 지역에서 대가리수가 좀 되는 집구석이었는지
형님이 한국서 관정뚫는기계들 들여서 필리핀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처가쪽에서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줘서 같이 잘해먹었다는거야

이형님이 전직 용접교사 출신이라
와이프 한국불러서 결혼하고 용접가르치고 밀링선반 다 가르쳐서 거의 뭐 다할줄알게 셋업해가지고

재산들 한국서 다 처분하고

본거지를 필리핀으로 옮겼는데
사업초기에 키울때는 문제가없었는데 자리잡고 필리핀 처가인간들 한자리씩 차지하고나니까
말을 안듣는다는거임 그래서 ㅋㅋ 같은회사인데 지좆대로 할라는걸 막을수가없다고

대가리수가 월등하니까 이제는 형님이 지가 사장인데 바지같다는거임
이제는 와이프도 말을 안들어서 뭐 어캐 핸들링이 안된다는거임 ㅋㅋㅋ 그래가 한국와서
어캐하면되겠냐 하는데
대가리수 많은데 돈대고 기술대고 호구질 잘한거지 ㅋㅋㅋㅋ 뭐 어캐하노 쥐죽은듯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