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보통 돈이랑 사람의 마음을 분리한다
오가는 돈은 돈일 뿐이고, 사람은 사람인거지. 그래서 돈주면서도 당신을 인간으로서 존중한다는 표시를 함
그러나 T는 그렇지않음. 돈주면 다 해준거지 하고 인정은 커녕 오히려 더 갈굼
보통 사장들이 T가 많다. F는 사업하기엔 뭘 끌어들일 매력이 많이 없는 이상 좀 많이 불리함.
그래서 보통 T와 F 차이로 인해 사실 우리가 막 그렇게 회사를 나갈 정도로 심각한 수준은 아닌데
개씨발 이 회사 더는 못다니겠다 하고 나가버리는 불상사가 일어나는거지.
T같은 경우는 이직을 돈만 보고 좋은 직장으로 이직하려고 그냥 욕먹든 말든 다닐 수 있다면
우리는 돈이랑 상관없이 그저 사람의 말에 데미지를 너무 많이받는다는거지.
그래서 해결책은 뭐냐? 이 문제를 인지하고 이런 상황에 한해서 T적 사고를 하려고 노력해야됨
이 나라에서 사회생활은 F 는 그냥 탈탈 털리기 딱좋다. 특히 남초회사는 답도없음
그냥 씨발 이런 마음의 데미지를 입을 때 그냥 머릿속에 T만 생각하고 그 T에 빙의해라.
"나 월급 받잖아? 그래 ㅇㅋ 님은 나한테 돈주니까 내 욕 맘껏 하셈 난 다시 받은만큼 일해드리러감 ㅇㅋㅇㅋ"
그냥 이렇게 사장이 별 개소리를 늘어놔도 그냥 이렇게 T적 사고만을 해야된다.
자아불일치가 일어나겠지만 F는 우리 사회에서 답이없음. 사장이 F면 또 모르겠지만 T사장 T상사 상대하는 경우에 이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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