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착한애였음
다만 엄마가 없는 애 진짜로 없는 편부모

여친이 연상여였다는거 아니겠노
나도 보긴했는데
약간 날티나고 말은안하는데 노래방같은데서 만난거같았음 콜걸이지

뭐 별로 친하지도않긴했으니까
지적질할 사이까지는 아니었고

알음알음 지내다가 그놈 부모한테서 전화가 온거임
애가 좌살했는데  혹시 아는거 있냐고

알고 보니까 여친이 진짜 콜걸이었꼬 착한애 등처먹었던거
그러고 뽕다뽑았으니까 연락두절되고 
남자새끼가 돈모아가면 다시 만나주고 그짓을 오래했더라고

근데 결국 이제 별 볼일없고 치대니까 귀찮아서 헤어진건데
병신같은놈이 콜걸년을 마치 엄마 처럼 여친처럼 그래생각한거임

크게 상심하고 좌살함

약자가 재대로 정서적 지지반을 마련못하면 이래되는거임 
외부의 사소한 콜걸년한테 존나 휘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