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문의 들어온 공장에 방문해서 굴뚝에 올라간 뒤 시료채취 하는 일이고 후자는 폐수처리시설에 방문해서 오염도랑 설비상태 관리하는 일이라는데 뭐가 조금이라도 더 나음? 후자는 직업병(?)으로 몸에 냄새 베인다는 썰이 있던데 진짜임?
둘다 ㅈ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