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좆들은 항상 귀두가 상시 노출이라 일상생활 하면서 팬티나 바지에 스치면서 귀두 자극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는 것 같지만

나 같은 포경좆은 항상 귀두가 포피에 상시 보호중임

그렇기 때문에 귀두만큼은 애기 피부를 가진채로 살짝만 닿아도 ㅈ되는 자극이 느껴짐

그래서 항상 자위할때도 포피 위로만 해봤고 가끔 귀두 자극이 궁금해질때 한번씩 만저보면 기분 좋다는 느낌보다는
쓰라리고 아픈 자극이 먼저 느껴지더라

그래도 오나홀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품으며 사서 딱 넣어보는데...

와 귀두자극이 진짜 개 좆되도라

포피에 쌓여있는 귀두는 오나홀애 들어가는 순간 자연스럽게 벗겨지면서 좆 전체를 감싸 안는데

그 돌기들 하나하나 귀두에 자극되면서 움직이지를 못 하겠는거임

한번 피스톨 할때마다 귀두에 대한 자극이 너무 강해 앗흥.. 하는 신음소리가 ㄹㅇ 절로 나오더라

가끔bdsm물 야동 보면 여자가 남자 좆 ㅈㄴ 짜면
남자새끼들 울면서 멈춰달라 할때마다 "겨우 저걸 못 버텨? ㅋㅋ" 라고 생각했는데 와 씨발 못 버틸만 하더라

그래도 기껏 돈 주고 산 오나홀이니 익숙이지기 위해
그 고통을 무릅쓰고 ㅈㄴ 흔들어 재끼니까

여태 내가 기분좋아지기 위해 하는 사정이 아니라
그냥 조오온나 짜여지는 사정을 하게 됨

평소에는 울컥..울컥 하고 나온다면
오나홀을 쓸 때는 히토미처럼
뷰릇! 뷰르릇! 뷰르르르르릇! 하고 막 인정사정 없이 나오는게 직접 느껴졌음

진짜 허리가 절로 들썩 들썩 거리면서 짜여지는데

이게 막 그렇게 기분 좋은건가? 물으면 솔직히
손보단 못 한것 같음(그래도 확실히 오나홀 쓰니까 1분내로 사정하더라 ㅅㅂ ㅋㅋ)

아직 내가 처음이기도 하고 그런 것 같기도 해서
일단 계속 오나홀 써보면서 적응해보려고
아니면 콘돔을 써서 귀두자극을 좀 보호해보고 해봐야지

암튼 처음 느끼는 자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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